13일 오전 10시 50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4.23% 상승한 3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상승에는 태양광사업에서 수주가 잇따라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전날 4건의 공급계약을 통하여 223억원의 태양광 발전소 시스템 공사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날에는 추가로 160억원 상당의 2건의 태양광 발전소 건설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이틀간 6건의 계약을 통해 383억원 규모의 수주를 달성한 셈. 이 규모는 전년 매출액 대비 약 340%가 넘는 대규모 수주계약이다.
회사 관계자는 "대림쏠라와의 합병으로 인하여 3분기에 수주가 예정되어 있던 계약건이 4분기로 지연되었다가 4분기에 새롭게 수주하게 된 공사 등이 금주에 한꺼번에 계약이 확정됨에 따른 결과"라며 "향후 추가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2009년까지 약 20Mw의 태양광 발전소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