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진출 등 IT전문회사로 발전시킬 것"[뉴스핌=홍승훈기자] 골든브릿지금융그룹은 남궁 정(南宮鉦) 오롬정보 대표(49)를 골든브릿지정보통신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남궁 신임 대표는 삼성SDS 소프트웨어사업팀 선임연구원, 닉스정보통신 대표, 아이콜스 부사장 등을 거쳐 지난 2005년 지비정보기술 대표를 지낸 바 있다.
남궁 신임 대표는 "온라인 금융거래의 새로운 모델 창출을 통한 사업다각화 및 해외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명실상부한 IT전문회사로 확대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골든브릿지정보통신(골든브릿지증권의 계열회사)은 지난 2005년 창업 이후 정보통신 시스템 설계 및 구축 운용 및 금융거래, 경영관리, 온라인 홍보에 필요한 정보통신 인프라 아웃소싱 등의 업무를 수행해왔다.
* 남궁 정 대표 프로필
서울동성고, 서울대 컴퓨터공학과 졸(1986)
글방컴퓨터 연구소장(1988)
삼성전관 컴퓨터 사업부 선임연구원(1989)
삼성SDS 소프트웨어사업팀 선임연구원(1994)
닉스정보통신 대표(1995)
아이콜스 부사장(2000)
지비정보기술 대표(2005)
오롬정보 대표(2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