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프렉스는 연초에 밝혔던 매출액 700억원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해 달성한 창립 이래 최대 매출보다도 약 30% 증가한 수치다.
회사측은 "올해 업체다변화에 주력한 결과 연말까지 서울반도체와 10억원 규모의 신규수주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외국의 대기업과의 협상도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뉴프렉스는 지난 3/4분기까지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20%이상 성장했고 10월에는 월별매출로는 창립 이래 최대 매출인 75억을 달성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