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홍콩 항셍지수는 전날 대비 483.16포인트, 3.39% 상승한 14726.59로 마감했다.
장 초반 1만 5000선을 넘어 급등한 뒤 상승 폭을 서서히 줄여나갔다.
중국 국유기업지수인 H지수는 전주말 보다 650.83포인트, 9.6% 급등한 7445.42를 기록했다.
한편 중국 증시는 5% 급상승하며 오전 장을 마감했다.
중국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 주말대비 87.06포인트, 4.98% 상승한 1834.77로 마감했다.
엔화 약세와 중국 정부의 대규모 경기부양책 소식이 오전 아시아 증시의 상승 분위기를 이끄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