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9시 29분 현재 효성은 전일대비 7.25% 급등한 3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 연속 오름세다.
효성은 최근 조현문 부사장을 포함한 오너 3, 4세가 지분을 확대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또 터치스크린 제조업체인 테라디스플레이를 계열회사에 추가 하는 등 다방면에서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효성은 계열사인 바로비젼을 통해 휴대폰용 전문생산업체인 소림을 인수해 전자 부품소재 시장에 진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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