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여섯번째를 맞는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이날부터 오는 10일 까지 6일 동안 개최되며, 총 69개국 1,743편의 출품작 중 52편의 국제경쟁부문 출품작을 비롯한 다양한 작품을 상영한다.
박삼구(朴三求)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도 이날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리는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국내 유일의 국제 단편 영화제이자 세계 최초의 기내영화제로서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국제영화제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