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ELS 730호'는 삼성전자와 POSCO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2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으로, 만기에 두 종목의 주가가 모두 기준가 대비 70% 이상이면 연 20%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대신 ELS 731호'는 현대중공업과 LG전자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2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으로, 만기에 두 종목의 주가가 모두 기준가 대비 65%이상이면 연 22%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대신 ELS 732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1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으로, 만기에 KOSPI200이 기준지수 대비 85%이상이면 연 18%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판매규모는 ELS 730호,731호,732호 각각 100억으로 총 300억원이다.
배영훈 대신증권 파생상품영업부장은 "대신증권은 조기상환형 등 고객들이 원하는 다양한 형태의 ELS상품을 설계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