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10시 32분 현재 바른손은 45원(10.11%) 오른 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연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바른손의 주가는 2주동안 81% 올라 다시한번 '놈놈놈'의 효과를 재연하는 듯한 모습이다.
바른손 관계자는 "현재 제작중인 영화 '마더'는 오는 2009년 2월 촬영을 마치고 5월에 개봉할 예정"이라며 "'놈놈놈'에 이어 '마더'에 대한 관심도 높아 또 한번의 화제작 개봉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66억원 규모의 제작비를 투입할 영화 '마더'는 CJ엔터테인먼트와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에 따른 순이익의 40%를 배분받기로 결정됐다.
살인 누명을 쓴 아들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어머니의 얘기를 다룬 영화 '마더'는 괴물감독 봉준호의 특유의 미스테리 코드가 첨가될 것으로 기대돼 벌써부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