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너지측은 "이번 과제는 정부의 녹색성장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사업 중 전략기술개발사업으로 경쟁을 통해 선발되어 한국에너지자원기술기획평가원의 평가를 거쳐 지식경제부와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 센터와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에스에너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올 10월부터 시작하여 오는 2011년 10월까지 3년간 총 사업비 115억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총 사업비 115억 중 정부가 85억을 그리고 주관기관 및 참여기업 등이 나머지 금액을 현물 및 현금 출자하여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SFA, 호남석유화학 외 5개 등 총 7개의 참여기업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외 2개 대학 등 3개의 위탁기관이 함께 과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에스에너지 관계자는 "태양전지의 두께가 150㎛급으로 얇아지게 되는 경우 기존 장비의 교체, 대체자재와 신공정기술이 필요하게 되며 이러한 시장에서 에스에너지는 선도적으로 기술을 확보함으로써, 국내의 모듈기술 선도 및 해외 유수업체와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