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역외 NDF선물환율이 1245/55원 수준으로 마감했고 다우지수도 급등하는 등 전반적인 환율 하락 요인이 많은 상황이다.
미국 대선을 앞두고 새로운 행정부에 대한 기대감이 미국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어 국내 외환시장 등도 이에 반응하고 있다.
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5분 현재 1262.50/80원으로 전날보다 25.50/2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11월물은 1259.10원으로 전날보다 21.0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250.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38.00원 하락 출발했고 지속적인 내림세를 유지하면서 거래 진행되고 있다.
국내증시가 1190선에 바짝 다가서면서 3%가 넘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도 환율에는 하락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미국 금융시장 안정이 환율에는 지속적인 내림세를 유지하는데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