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진우 기자] 지난해 김택진 엔씨소프트 사장과 부부의 연을 맺은 윤송이 전 SK텔레콤 상무가 엔씨소프트의 부사장으로 선임됐다.엔씨소프트는 4일 전 SK텔레콤 상무였던 윤송이씨를 최고전략책임자(CSO, 부사장)로 영입한다고 밝혔다.
윤송이 신임 부사장은 MIT 박사 출신으로 맥킨지&컴퍼니 매니저, 와이더댄닷컴 이사, SK텔레콤 상무 등을 거치면서 주로 하이테크 기업의 신규 사업 추진과 사업 전략 개발 부문에서 일을 해 왔다.
윤 부사장은 오는 10일부터 근무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