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문화의날 공휴일로 아시아 증시 랠리에 참여하지 못한 데다, 나스닥지수가 닷새 연속 상승한 것 그리고 엔/달러가 99엔 선으로 올라선 것 등이 호재로 작용했다.
이날 오전 9시 30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225평균주가지수는 전주말 종가대비 428.64엔, 5.0% 급등한 9005.62엔을 기록 중이다.
이 지수는 8702.77엔의 강세로 출발한 뒤 급격하게 상승 폭을 확대하면서 심리적 저항선인 지수 9000선을 돌파했다.
오사카 거래소의 닛케이 선물 12월물은 540엔 급등한 8990엔에 거래되고 있어 시카고 거래소의 종가 9080엔에는 미달한 모습이다. 싱가포르 거래소의 닛케이 선물은 8850엔을 시가로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