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해덕선기에 따르면 메리츠증권를 주관사로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를 위해 유가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공모절차를 진행하다 취소시켰다.
최근 주식시장의 급격한 악화와 최근 상장한 업체들의 상장 후 주가급락으로 인해 시장에서 적정한 공모가격을 받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에 해덕선기와 메리츠증권은 상호 협의후 공모에 대한 잔여일정을 취소한 것.
향후 해덕선기는 코스닥시장 상장신청 기간의 연장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며, 증권선물거래소에서 연장이 승인되면 2009년 중 가능한 한 빠른 시기를 선택해 상장절차에 재돌입하겠다는 입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