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이 강남지역에 최초로 개점하는 프리미엄 PB지점인 서초지점(라태일 지점장)은 전용면적 약 400m²(약 121평)의 규모로 6개의 독립된 상담실과 1개의 세미나실을 갖추고 있으며 일반 방문고객을 위한 공간도 별도로 설치되어 있다.
프리미엄 PB지점인 서초지점에는 전문적인 금융지식을 갖춘 최정예 PB들이 상주하며 국내외 주식, 선물, 옵션 등 직접투자와 펀드, CMA, 채권 등 다양한 금융상품과 세무, 법률, 부동산에 이르기까지 고객수준에 맞춘 다양한 자산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갈걸 사장은 이날 오픈행사에서 “서초지점은 차별화된 재무상담과 맞춤형 종합자산관리를 목적으로 강남지역에 최초로 개점하는 프리미엄 PB지점”이라며 “고객 여러분께 안정성과 수익성을 겸비한 수준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사진설명 : 3일 HMC투자증권 서초지점 오픈행사에 제갈걸 사장(왼쪽에서 3번째)이 내•외빈 인사 및 고객들을 모시고 축하 테이프를 커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