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중국 관영 증권보에 따르면, 류톄난 국개발전개혁위원회(NDRC) 부주임은 지난 주말 한 컨퍼런스에서 다음번 거시경제 정책적 조치는 소비를 활용해 경기를 부양하는 내수 확대정책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신문은 또 수닝 중국 중앙은행인 런민은행(PBOC) 부총재가 안정적인 수출 성장세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내수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을 집중해야 할 때라는 주장을 내놓았다고 전했다.
런민은행은 유연하지만 사려 깊은 통화정책을 실행해 나갈 것이라고 수닝 부총재는 덧붙였다.
한편 푸쯔잉 상무부 부부장은 세계 금융위기와 보호주의 상승으로 내년 안정적인 수출 성장세를 유지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좀 더 안정적이며 개선된 교역 정책을 추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