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이룸(옛 위트콤, 대표이사 최경호)이 오는 11월 경기도 파주 탄현면 낙하리 부지 8244㎥(약 2,493평)에 공장동(지상3층)과 연구동 (지하1층, 지상2층) 완공을 앞두고 있어 주목된다.
회사측은 이번 파주 연구소 건립을 통해 그 동안 비싼 해외 부품에 의존하던 개조부품 시장에서 부품 국산화 연구를 통해 원가 절감과 국내외시장 진출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최경호 대표는 "연구소와 공장을 파주에 마련하게 된 것은 교통의 중심지이며 통일을 대비한 북한시장 공략을 준비하기 위한 포석"이라며 "이번 파주 연구소 완공을 통해 부품의 국산화 실현 외에도 해외 신기술에 대한 아웃소싱 및 국내 정부 연구과제 적극 참여하는 등 녹색성장 선도기업으로 나아가겠다"며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