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코노미스트는 "한국을 포함한 신흥 4개국이 미국과의 통화스왑 협정을 맺은 것은 과거 선진국과의 체결시 보다 장기적이고 강한 효과를 발휘될 것"이라며 "스왑 이행시 맞교환될 원화 유동성 관련 문제가 나타날 가능성이 매우 낮은 점에서 국내 외환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10월 중 자본수지는 악화될 가능성이 높지만 경상수지는 흑자 전환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경상수지 흑자는 그 규모에 상관없이 외환시장 내 긍정적인 시그널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