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인겔하임은 부스코판®의 포장을 전 세계적으로 동일한 디자인으로 변경하고 있어 우리나라도 이에 맞춘 것이라는 설명이다.
새로운 포장은 사람 형상 이미지 복부 주위에 원형을 그려 넣어 복통에 먹는 약이라는 것을 표현했고, 제품명 부분을 볼록하게 양각 처리해 브랜드명이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한 부스코판® 당의정은 실버, 부스코판® 플러스는 골드 칼라를 사용해 제품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이번 재출시에 맞춰 만화로된 제품 설명서도 추가했다.
소비자들이 동봉된 제품 설명서를 읽지 않고, 읽는다 해도 글자가 작고 내용이 어려워 이해하기 쉽지 않다는 점을 감안해 변경한 것이다.
앞면에는 기존과 같이 제품에 대한 설명이 있고, 뒷면에는 복통과 진경제에 대한 내용을 만화로 표현해 소비자들이 쉽게 복통의 원인과 증상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부스코판®, 부스코판® 플러스는 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진정제로 2004년부터는 의사 처방 없이 약국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출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