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인천공항 물류센터는 6,986㎡ 부지위에 지상3층규모로 건립되었으며, 최신의 Work-Station과 양방향 칼라 X-ray설비, 자동온도조절장치 탑재 및 국제적인 보안인증에 의한 엄격한 보안설비를 갖춘 첨단물류센터.
특히, 이번 공항물류센터의 준공으로 국제물류사업의 운영효율화를 더욱 최적화 하게 된 현대택배는 기존의 수출입 항공물류와 함께 냉동/냉장물류, 귀중품물류등 항공서비스 상품을 다양화하고 국제특송 및 국제3PL과 대북물류에 이르기까지 글로벌물류 사업다각화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고 현대택배는 설명했다.
현대택배는 수출입 항공화물 서비스와 수입특송통관장 운영, 냉동/냉장/상온유지 창고를 활용한 정밀전자제품등 온도유지제품의 보관업무, 통관업무와 부가물류서비스의 중점추진으로 명실공히 국제3PL기업으로 서의 굳건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병훈 현대택배 대표는 "글로벌 물류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물류인프라 구축을 강화해 나감은 물론 고객중심의 서비스 혁신 정책도 강력히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