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보고서 요약이다.
금융안정대책 불구, 신용경색 국면 지속
은행채 스프레드가 300bp를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 현 상황이 이어질 경우 자금조달 시장의 구조 변화는 불가피. 자금조달 시장이 직접금융의 기능을 사실상 상실할 우려
CP시장, 신용경색 국면 지속되며 위축
CP시장의 특성상 단기로 발행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대규모 만기가 도래하고 지금과 같이 공급이 수요를 압도하는 상황이 이어진다면 CP금리는 지속적인 상승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CP시장은 4개월 전과 비슷한 수준의 잔액을 유지하고 있지만, 회사채 시장 악화로 발행을 연기한 기업들이 CP시장에 유입된 것을 감안해야 하며, ABCP시장은 잔액이 13% 가량 감소
한은 RP 대상기관, 대상채권 확대, CD, CP 직매입 등 적극적인 정책 기대
국고채 3년 지표물 기준으로 5.2% 이상에서 적극 재매수, 4.6%대에서 일부 이익실현이 바람직. 지표물이 4.8% 근처에 있는 경우 통안-국고 스프레드 축소에 베팅할 것을 추천. 예보채 스프레드 축소가 나타난 만큼 적극적인 정책 지원이 이루어진다면 통안채 스프레드 축소와 함께 우량 공사채 스프레드도 축소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