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일본 재무성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10월 12일부터 18일 한주간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시장에서 총 3001억 엔을 순매도하고, 중장기채권도 7922억 엔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외국인들은 최근 일본 중장기채권시장에서 5주 연속 순매도했다. 다만 외국인들은 지난주 일본 머니마켓에서 9784억 엔을 순매수했다.
9월말 기말을 맞아 일본 주식과 채권을 모두 순매도했던 외국인들은 단기자금시장에서도 순매도하면서 본국송환 움직임을 보인 바 있다.
한편 일본 내국인 투자자들은 지난주 해외 주식시장에서 3484억 엔 순매도하며 4주째 순매도 양상을 이어갔다. 해외채권도 1136억 엔 순매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