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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10.2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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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8년 10월 넷째주(10.20~10.24)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산업 종합 일정입니다.


◆ 10월 20일(월)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9월의 공정인 시상식 및 승진자 임명장 수여식 (오전 8시)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간부 회의 (오전 8시 30분)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직원 조회 (오전 9시, 2층 대강당)
정부, 2008년 제1차 국민경제자문회의 개최 (오전 10시, 청와대)
한국은행, 2008년도 국정감사 (오전 10시, 본관 15층 대회의실)
금융위원회, 정례브리핑 (오전 10시 45분)
전경련, 제 11차 AEBF 총회 (오전 11시)
공정위 대변인, 월요 정례 브리핑 (오전 11시 40분)
금융위원회, 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 입법예고 (정오)
한국은행, 제16차 Central Banking Seminar 개최 (정오)
금융감독원, 중개수수료나 선취이자 요구 대부업체 이용주의 (정오)
대한상의, 남미의 거점, 브라질 진출전략 세미나 (정오)

영국 Lightmove, 10월 주택가격: +1.0% -4.9%, 예상 NA, 이전 -1.0%MM -3.3%YY
일본은행(BOJ), 지점장회의 총재 개회사 요지 (오전 9시30분)
중국 국가통계국, 3Q 국내총생산(GDP): 9.0%, 예상 9.7%, 이전 10.1%
중국 국가통계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 4.6%, 예상 4.6%, 이전 -0.1%MM +4.9%YY
일본 내각부, 8월 경기선행/동행지수-수정치: 89/100.6, 이전 89.3/100.7
일본은행(BOJ), 10월 지역경제보고서 공표 (오후 2시30분)
일본 내각부, 10월 월례경제보고서 공표 (시각 미정)

독일 연방통계청, 9월 생산자물가지수: +0.3% +8.3%, 예상 -0.5% +7.5%, 이전 -0.6%MM +8.1%YY
영란은행(BOE), 9월 M4 통화공급량: +1.4% +12.2%, 예상 +0.9% +11.3%, 이전 +1.4%MM +11.5%YY

벤 버냉키 연준 의장, 하원 예산위에서 경기회복 전망 증언 (오전 10시)
미국 컨퍼런스보드, 9월 경기선행지수: +0.3%, 예상 -0.2%, 이전 -0.9%(-0.5%에서 수정)
데니스 록하트 애틀랜타 연방은행 총재, 경제전망 주제 연설 (오후 12시45분)
랜달 크로츠너 연준 이사, 위험관리 주제 연설 (오후 12시45분)
미국 재무부, 250억$ 3개월물 국채입찰: 1.250%낙찰(2.49배), 이전 0.500%낙찰(3.32배)
미국 재무부, 260억$ 6개월물 국채입찰: 1.800%낙찰(2.01배), 이전 1.100%낙찰(2.55배)


◆ 10월 21일(화)

전경련, 제 29차 한-호 경제협력위원회 개최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한은 이성태 총재, 제16차 Central Banking Seminar 개회식 (오전 10시, 힐튼호텔 코랄룸)
공정거래위, 롯데계열사의 하도급 공정거래협약 선포 (오전 11시, 롯데호텔)
한은 이주열 부총재보, 제4차 통화정책 자문회의 (오전 11시, 본관 15층 소회의실)
방통위 이병기ㆍ형태근 위원, 경찰의 날 기념식 참석 (오전 11시 40분, 세종문화회관)
한국은행, 2008년 금융 IT 컨퍼런스 개최 (정오)
한국은행, 금요강좌안내: 중국 은행산업 개혁 추이와 시사점 (정오)
공정거래위, 동신종합건설의 불공정 하도급거래행위 시정조치 불이행 조치 (정오)
전경련, 국제 금융 불안 및 주력 수출시장 전망 세미나 (정오)
한은 이승일 부총재, 제16차 Central Banking Seminar 초청 연사 오찬 (정오, 조선호텔)
대한상의 손경식 회장, 주한 레바논 대사 접견 (정오)
대한상의, RFID 산업 확산 대토론회 (오후 2시, 상의회관)
재정부 강만수 장관, 제12차 위기관리대책회의 개최 (오전 8시, 대회의실)
금융위원회, 신용카드업 제도 개선방안 공청회 (오후 3시)
금융위원회, 파생상품 평가관련 회계처리 개선방안 (오후 4시)
방통위 이경자 위원, 부산 국제광고제 참석 (오후 6시, 부산 그랜드호텔)
한은 이승일 부총재, 제16차 Central Banking Seminar 환영만찬 (오후 6시 30분, 힐튼호텔)

일본은행(BOJ), 10월 주요은행대출 앙케이트 조사 결과 (오전 8시50분)
일본 재무성, 0.6조엔 3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로 0.25%포인트 인하
미국 재무부, 210억$ 1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1.955% 낙찰)
개리 스턴 미네아폴리스 연방은행 총재, 에스커나바에서 연설 (오후 7시45분)


◆ 10월 22일(수)

한은 이성태 총재, 경제동향간담회 (오전 7시 30분, 본관 15층 소회의실)
재정부 강만수 장관, 국회 국정감사 (오전 10시, 국회)
방통위 이병기 위원, 베트남 과학기술 이사회 면담 (오전 10시, 14층 상황실)
기획재정부, 9월중 해외부동산 취득실적 및 동향 (정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국제금융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금융감독원, 9월말 국내은행 대출채권 연체율 현황 (정오)
대한상의, 대한상공회의소-조달청 MOU 체결 (정오)
금융위원회, 제13차 증권선물위원회 (오후 2시)
무역협회, 환율 급변동에 따른 무역업계의 대응전략 설명회 (오후 2시, 트레이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ASEAN+3 회의 환송 만찬 (오후 7시, 삼청각)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개최 결과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08-42호) (배포시)
금융위 전광우 위원장, 한·중 최고위급 금융협력 출장 (베이징)

일본 경제산업성, 8월 전산업활동지수: -1.8%, 예상 -1.7%, 이전 +0.8%MM
일본 체인스토어협회, 9월 수퍼마켓매출 (오후 2시)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3182K, 예상 NA, 이전 +5611K


◆ 10월 23일(목)

통계청, 2008년 김장 채소 재배면적 결과 (오전 6시)
공정거래위, 자율준수프로그램(CP) 운영고시 제정 (오전 6시)
한은 이성태 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재정부 강만수 장관, 국회 국정감사 (오전 10시, 국회)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국회 국정감사 (오전 10시, 국회)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국회 국정감사 (오전 10시, 국회)
기획재정부, 제3차 ASEAN 고위공무원 대상 초청 연수 실시 (정오)
통계청, 우리나라 가구의 생애소득 및 생애지출 현황과 소득분배 분석 (정오)
공정거래위, 의류업종 인터넷쇼핑몰들의 청약철회 방해행위 자신시정 유도 (정오)
대한상의, 부산 대전지역 기업인과의 간담회 (정오)
대한상의, 지속가능경영평가 동향 및 Accountability Rating 설명회 (정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JPMorgan Chase 세미나 오찬 연설 (오후 12시 15분, 하얏트호텔)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한은 송창헌 부총재보, 제3차 금융IT 컨퍼런스 (오후 2시, 강남본부 11층 강당)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전원회의 심의: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코리아의 부당 표시광고행위, 코리아폴리스스쿨 페르마에듀 영도교육 토피아에듀케이션 정상제이엘에스의 거래강제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심판정)
무역협회, '미국 조달시장 수출 마케팅' 세미나 (오후 2시, 트레이드)
대한상의, 최근 경제환경 변화에 대한 중소기업의 대응방안 세미나 (오후 2시, 상의회관)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제16차 Central Banking Seminar 환송만찬 (오후 7시, 석파랑)

일본 재무성, 9월 무역수지 (오전 8시50분, 예상 5461억엔, 이전 1조 6086억엔)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프랑스 INSEE, 9월 소비지출 (오전 2시45분, 예상 -0.1% +0.7%, 이전 -0.3%MM -0.1%YY)
EU 유로스타트, 8월 유로존 경상수지 (오전 4시, 예상 -20억€, 이전 -17억€)
영국 통계청, 9월 소매판매 (오전 4시30분, 예상 -0.6% +2.2%, 이전 +1.2%MM +3.3%YY)
EU 유로스타트, 8월 신규산업수주 (오전 5시, 예상 +0.5% -0.4%, 이전 +1%MM +1.6%YY)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이사회 (프랑크푸르트, 금리결정 없음)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50분, 예상 470K, 이전 461K)
전미주택기업감독청(OFHEO), 8월 주택가격지수 (오전 10시, 예상 NA, 이전 -0.6%MM -5.3%YY)


◆ 10월 24일(금)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서울이코노미스트클럽 조찬강연 (오전 7시 40분, 리츠칼튼H)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조정 회의 (오전 8시, 소회의실)
한국은행, 3/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속보치)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한은 이성태 총재, 2008년도 국정감사 (종합) (오전 10시, 국회 기획재정위 대회의실)
금융위 전광우 위원장, 국회 국정감사 (오전 10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후 3시, 14층 회의실)
기획재정부, 한-중 재무장관회의 개최 결과 (배포시)

석유수출국기구(OPEC), 임시 총회 개최 (감산 결의 예상)

프랑스 NTC, 10월 PMI제조업지수 (오전 3시, 예상 42.4, 이전 43.0)
프랑스 NTC, 10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 예상 49.0, 이전 50.1)
독일 NTC, 10월 PMI제조업지수 (오전 3시30분, 예상 46, 이전 47.4)
독일 NTC, 10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30분, 예상 48.5, 이전 50.2)
유럽, 10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 (오전 4시, 예상 44, 이전 45)
유럽, 10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4시, 예상 47, 이전 48.4)
영국 통계청, 3Q 국내총생산(GDP) (오전 4시30분, 예상 -0.2% +0.5%, 이전 0.0%QQ +1.5%YY)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9월 기존주택매매 (오전 10시, 예상 492만호, 이전 491만호)

※참고: 국내는 각 경제부처 및 기관 자료 제공.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브리핑닷컴, 마켓워치, 배런스온라인(블룸버그),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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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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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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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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