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역외 NDF선물환율이 1360/70원선에서 마감했고 다우지수가 실적 우려감으로 급락해 이에 따른 영향을 받고 있다.
달러화 유동성 부족에 대한 불안감이 지속되고 있다.
22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6분 현재 1380.50/90원으로 전날보다 60.40/80원 상승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11월물은 1377.10원으로 전날보다 62.10원 상승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360.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39.90원 상승 출발했고 이후 지속적으로 고점을 높여가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다.
외환당국의 유동성 대책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여전히 달러화에 대한 수요세가 여전한 흐름이다.
시장참여자들은 환율이 지속되는 불안감 속에서 다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