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 20일 국내 주식형펀드로 369억원이 순유입됐다. ETF를 제외할 경우에도 342억원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149억원이 순유출됐다.
채권형펀드에서는 1250억원이 순유출된 반면 MMF로는 하루만에 9865억원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코스피지수가 지난 20일 다시 26.96포인트 하락하며 1207.63을 기록했지만 주식형펀드로 저가매수성 자금이 유입됐다.
그동안 ETF를 중심으로 자금이 들어왔지만 이날은 ETF를 제외한 개인투자자들의 자금이 4거래일만에 유입을 주도했다.
MMF로 뭉칫돈 이동이 지속됐다. 이달들어 MMF 유입금액은 20조5882억원으로 하루평균 1조5837억원씩 들어오는 모습이다.
한편 이날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전날 대비 1105억좌 증가한 141조2170억좌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1342억좌 늘어난 83조2040억좌, 해외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237억좌 감소한 58조130억좌으로 각각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