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내내 보합에서 등락을 보이던 현대증권은 1시 39분 현재 현대증권은 전일 대비 12.57% 급락한 9180원까지 떨어졌다.
이는 크레디트스위스가 금일 현대증권에 대해 목표가를 기존 1만 7200원에서 8000원으로 낮추고 투자의견 또한 '중립'서 '시장수익률 하회'로 조정한데 따른 파장으로 풀이된다.
크레디트스위스는 이날 현대백화점에 대해서도 목표가를 기존 10만 7000원에서 9만 2000원으로 내리고, 대우건설에 대해서도 1만원에서 7000원으로 목표가를 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