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서브프라임 영향으로 북미와 유럽 지역의 매출이 줄었지만 중동, 아시아 등 신흥시장의 성장세가 이어져 3분기 가전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5% 늘었다고 설명했다.
영업이익률 4.2%로 원자재 가격 상승과 선진시장 경기침체 영향으로 전년동기(5.4%) 대비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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