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차 ASEM 정상회의와 연계하여 개최되는 이번 11차 AEBF 회의에는 ASEM 45개국 기업인 대표들이 모여 현재의 글로벌 경제위기 대처방안과 아시아, 유럽간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또 정상회의에 건의할 의장성명서(Chairman's statement)를 채택한다.
전경련은 조석래 회장(무역․투자), 황영기 KB금융지주회장(금융), 장지종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중소기업), 김병열 GS칼텍스 부사장(에너지)를 각 분과위별 한국위원으로 파견한다.
특히 조 회장은 23일 열리는 2차 본회의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아시아 국가들 간 강력한 경제통합체 구축을 통한 세계 경제 및 금융 안정을 역설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회의에는 중국 정부 고위인사를 비롯하여, 주 민(Zhu Min) 중국은행(Bank of China) 부총재, 마사히로 카와이(Masahiro Kawai) 아시아개발은행 경제연구원 원장 등의 연설이 예정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