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중 국고채는 3년물이 2300억원, 5년물이 7조2820억원, 10년물이 2조9550억원, 정부보증채는 1380억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20일 한국은행은 국회 재정위원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요구자료에서 이같이 밝혔다.
또 올해 국고채 만기도래 금액은 6820억원, 2009년은 1조1300억원, 2010년은 2조1200억원으로 집계돼 2027년까지 만기도래하는 국고채 규모는 모두 10조4670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 1월~6월 순RP 매도 규모는 6조6000억원, 2007년은 3조7000억원, 2006년은 3조원으로 집계됐다. 한국은행은 이 순RP매도 규모만큼 본원통화를 회수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