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람알앤씨는 국내기업들과 컨소시엄을 구성, 트랜드필드 홀딩스가 지분을 갖고 있는 니제르공화국 현지 법인에 지분 참여 방식으로 개발 사업에 나설 계획이며,
내달 말께 한국전력공사, 대한광업진흥공사와 공동으로 현지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니제르공화국은 세계 3대 우라늄 생산국이다.
2008년 10월 현재 우라늄 국제 가격은 톤당 11만 6600US달러(53$/1파운드) 수준이며 트랜드필드 홀딩스가 확보한 우라늄 40,000톤은 46억 6400만 달러에 이르는 가치를 갖고 있다.
휴람알앤씨 김정익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한 우라늄 개발사업 진출로 서아프리카 지역 자원 확보를 위한 교두보 마련, 중국원자력공사와의 공동사업 기회 확대는 물론 캐나다, 호주, 프랑스의 우라늄 산업 선진 노하우를 습득할 기회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