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신용등급과 연 소득에 따라 최고 5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또 카드결제실적 및 적립상품 등 금융거래 실적에 따라 최저 7.25%까지(영업점장 감면금리 최고 1.0%포인트 감안시, 15일 기준) 적용된다.
이 상품의 대출기간은 1년 이내로(만기일시상환대출/유동성한도대출 동일) 신한카드를 계속 사용하면서 결제계좌를 갖고 있는 고객은 취급기간을 포함해 10년까지 연기할 수도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카드결제계좌 및 카드매출액과 연동한 독자적인 대출상품의 출시를 계기로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욱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