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가 에쿠스 자선 골프대회를 통해 모인 기금 2000여만원을 녹색어머니회에 전달했다. 사진 왼쪽은 에쿠스 자선골프대회 우승자 이인천씨(인천, 43세), 오른쪽은 양효진 녹색어머니회 회장)
[뉴스핌=문형민 기자]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는 '에쿠스 자선 골프대회'를 통해 모인 기금 2000여만 원을 녹색어머니회(대표 양효진)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1일과 12일 제주 해비치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에쿠스 자선 골프대회'는 국내 최고급 명차 에쿠스에 걸맞는 자부심과 차별성을 줄 수 있도록 기획된 현대차의 대표 VIP 마케팅 중 하나로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다.
대회에 참가한 에쿠스 고객 120명은 1인당 15만원을 기부, 2000여만 원의 자선기금을 마련했으며, 전액을 녹색어머니회에 기부했다.
녹색어머니회에 전달된 이번 자선기금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길을 만들기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제로운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