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그는 "절대저평가 상태인 현대미포조선과 세계 1등 조선업체인 현대중공업은 대표 조선업체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 내용.
- 2009년 세계 조선산업 구조조정 확산 불가피할 전망
2007년 해운/조선시장의 거품은 이번 글로벌 금융위기로 사라짐. 2006~2007년 확산된 신설조선업체들은 수주량 기준으로 한국은 33.6%, 중국은 전체 국가 수주량의 67.0%를 차지하였음. 이 업체들의 구조조정은 이미 시작되었고, 2009년 본격화할 것으로 판단됨
- 신설업체 구조조정으로 후판과 기자재 가격 하락, 대형업체 독점력 강화
신설업체 구조조정의 영향은 조선시장에 두 가지로 판단. 그 동안 극심한 부족으로 가격인상이 지속되던 후판과 기자재시장의 수급이 전환될 것, 즉, 2009년을 계기로 가격 하락이 시작될 것임. 둘째로 신설업체에 대한 불신으로 기존대형업체들의 독점력 강화될 전망
-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수 유망
주식시장 하락과 중국경기 조정에 대한 부담으로 조선업종 주식은 상대적인 하락 폭이 컸다고 판단. 현대미포조선은 순현금이 시가총액과 비슷한 수준이며, 배당수익률이 7%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저평가. 절대저평가 상태인 현대미포조선과 세계 1등 조선업체인 현대중공업은 대표 조선업체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