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은 주유마일리지 적립을 비롯, 자가운전자 등을 겨냥한 서비스에 특화한 “Oil+(오일플러서)카드”를 13일부터 발급한다고 이날 밝혔다.
오일플러스카드의 주요서비스로는 항공마일리지처럼 신용판매금액의 0.8%를 주유마일리지로 쌓을 수 있다는 것.
S-Oil 주유소에서 기름을 구매하면 적립해 둔 마일리지 만큼 차감한 상태에서 카드대금을 청구하는 방식이다.
또한 S-Oil에서 주유할 때 리터당 60원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이 밖에 비씨투어를 통한 제주신라, 무주리조트 등 전국 유명호텔 및 콘도 20~40% 할인, 금호렌트카(인터넷 제외)30% 할인, 비씨홈페이지(www.bccard.co.kr)를 통한 면세점에서 시즌별로 제공하는 5~15%할인쿠폰 제공, 테마파크 10~40%할인, 유니온 플라워 꽃배달(인터넷 제외)10%할인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