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는 주말 G8, G20, 유로지역 중앙은행 및 재무장관 회담이 연속 열리며 세계적인 금융위기 대책이 나오면서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 역외선물환시장(NDF)에서 원/달러 환율은 1270.00원에 장을 마쳤다. 미국발 금융위기의 최대 피해자는 한국, 그 중 40%가 넘는 초약세를 보이고 있는 원/달러 외환시장이 직격탄을 맞고있다. 국제유가 급등, 외국인 주식 순매도, 경상수지 적자, 외환보유고 감소, 유동성 악화, 환율급등의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지금의 시장 상황은 누가봐도 과한 느낌이며, 빠르고 깊은 조정도 예상된다.
- 시장에서 살아남을 냉철하고 이성적인 상황 판단이 요구되며 강한 인내심이 필요하다. 오늘도 국내외 증시 및 외국인 매매패턴, 업체 및 역외 매매 동향에 따라서 1200 ~ 1300원 사이 주거래가 예상된다. 원/달러 주요 저항선은 연고점인 1485원, 주요 지지선은 12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