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에선 LG전자가 지난주에 이어 현대증권 등 3개 증권사로부터 복수추천됐다.
LG전자는 환율과 공매도 금지의 수혜주로써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장기적인 측면에서 경기둔화에 따른 구조조정 수혜주로 지목됐다.
또한 사업 구조조정 및 신규사업 진출로 체질 개선이 부각됐고 신흥시장 중심의 지역별 마케팅 확대로 3분기 실적은 상대적으로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한솔제지도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되며 복수추천됐다.
굿모닝신한증권은 한솔제지가 지난해 하반기 이후 꾸준한 제품가 인상으로 3년간의 급격한 수익성 악화에서 탈피해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될 것으로 예상했고 대우증권은 한솔제재의 인쇄용지 뿐만 아니라 백판지 사업부문에서 큰 폭의 실적 개선이 기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동양제철화학도 동양제철화학은 폴리실리콘 가격의 강세가 이어지면서 3/4분기 실적이 사상 최고실적 행진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복수추천됐다.
기아차와 삼성전자, 동원산업도 환율수혜주로 지목되며 주간추천주로 선정됐다.
기아차는 대표적인 환율 수혜주로 신차효과로 인해 실적개선세가 나타나고 있어 주가 상승이 예상됐고, 삼성전자는 최근 환율 급등 영향으로 4/4분기 실적에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관측됐다. 동원산업은 참치가격 강세와 환율효과로 수익성 호조 지속세가 부각됐다.
또한 현대모비스는 고정비 부담 감소 및 물류시스템의 효율성 증대로 영업이익률 및 ROE 개선이 기대됐고 현대제철은 단가인상 효과가 누적되며 3/4분기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며 추천됐다.
한편 대한항공은 국제유가 하락과 환율안정화에 따라 기존의 악재가 점차 해소되며 주가약세 행진이 진정될 것으로 전망되며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 한화석화, 삼성SDI, S-Oil이 이번주 주간추천주로 선정됐다.
코스닥시장에선 주성엔지니어링이 3/4분기 흑자전환이 예상되며 추천됐다.
주성엔지니어링은 3/4분기 태양전지 장비의 판매가 대폭 늘어 매출액 660억원, 영업이익 흑자전환이 예상됐고 단기적으로 주가가 대폭 하락, 주식시장이 안정화될 경우 탄력적인 상승이 기대됐다.
희림과 슈프리마, 이엠코리아도 실적호전이 부각되며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희림은 해외 및 대형 프로젝트 수주 증가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됐고 슈프리마는 세계 바이오인식시장의 고성장과 함께 실적호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또한 이엠코리아는 공작기계 수요증가에 따라 CNC 선반 매출 증가로 올해 최고치 실적달성이 예상되며 추천주로 선정됐다.
한편 DM테크놀러지는 M&A이슈 부각에 따른 주가 상승이 기대되며 추천됐다.
이 외에 LG마이크론, 태광, 소디프신소재가 이번주 주간추천주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