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된 한 쌍에게는 SK마케팅앤컴퍼니가 운영하고 있는 OK웨딩클럽과 오펠리스에서 웨딩 패키지를, 뮤지컬 지붕 위의 바이올린 팀이 사회, 축하공연을 해주는 특별 결혼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형편이 어려워 결혼식을 미루고 있는 예비 부부나, 결혼식을 치르지 못한 부부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사연과 연락처를 포함한 신청서를 본인이나 추천인이 이메일 happywedding@ofelis.com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는 이번달 16일까지 접수 받아 1쌍을 선정, 이달 말경 오펠리스 서소문점에서 열어줄 예정이다.
SK마케팅앤컴퍼니의 한재민 팀장은 “평생 한번 뿐인 가장 행복한 날인 결혼식이지만, 어려운 형편 때문에 결혼식 조차 올리지 못하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특별한 결혼식을 계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