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당국의 실개입이 나오고 있고 업체들의 네고물량도 환율 하락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2시 51분 현재 1380.50/80원으로 전날보다 14.50/2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달러선물은 여전히 상한가에 묶여있다.
시중은행 딜러는 "당국의 개입이 강력하게 들어온 영향이 크고 업체들 네고물량도 상당히 많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