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경 애널리스트는 9일 "웰빙트랜드의 확산에 따라 중장기적으로 환경가전에 대한 전망이 밝다"며 "높은 사용가치로 경기 부진시에도 렌탈 수요 감소는 제한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환경가전에 최초로 렌탈을 도입해 주력 3대 품목 모두 시장 점유율이 50%에 이른다"며 "환경가전 수요가 점차 고급화 다양화되고 있어 입지는 더욱 강화될 전망"이라고 평가했다.
또 높은 고객 충성도에 따라 장기우량 고객의 비중이 높아져 경기변동에 따른 매출 민감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이어 "안정성 강화와 음식물 처리기, 로봇청소기 등 신제품 라인업 추가, 유통채널 다변화 및 제휴서비스 확대로 관리고객 계정수의 안정적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