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의 제임스 맥코맥 아시아 국가 신용등급 총괄담당 이사는 7일 로이터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신용위기로 전세계 금융시스템이 정상적으로 돌아가지 않는 상황에서 한국 은행 시스템 역시 취약성을 가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맥코맥 이사는 "그러나 당분간 한국의 신용등급 전망(A+)을 변경할 만한 이유는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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