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재정부는 2008년 국정감사 기획재정위 업무보고에서 "국제금융시장 불안은 상당기간 지속될 전망이며 실물경제로 전파되면서 올해 연간 4% 후반으로 설정한 성장률 전망을 하회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따라 재정부는 금융시장 안정노력과 함께 실물경제로의 파급을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재정부는 또한 신용불안 우려 해소를 위해 유동성 공급을 원활히 하고 투자심리 안정조치를 시행할 것이며 한은을 통해 3.5조원의 단기 유동성을 공급하고 외화유동성 공급을 지원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