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증권가에선 액티패스의 '사명변경을 위한 주총설'이 퍼진 가운데 마이너스를 기록하던 주가가 점심을 전후로 급등, -3%대서 +7%대로 10%p 급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이 기사는 2일 오후 13시 39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측 관계자는 "사명변경을 고려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과거 이동통신 중계기의 이미지가 강한 액티패스 상호 이미지를 벗고 현재의 사업(탄소나노튜브)에 맞게 변경하려고 검토하고 있다"고 확인했다.
앞서 최근 액티패스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명변경에 대한 설문조사 등을 거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사명변경은 주총사안으로 이사회를 거쳐 주총이 열리기 위해선 45일 가량이 필요하다. 현재로선 이르면 11월말 경 주총을 거쳐 사명변경을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