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은 10월 한 달 동안 고금리 입출금 상품인 두드림통장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특별히 12월 한 달 이자계산 기간 동안 최고 연 7.1%(세전)의 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편다고 2일 밝혔다.
두드림통장은 자유롭게 입출금할 수 있는 예금이면서도 연 5.1%(세전)의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지난 4월 출시한 지 5개월 만에 20만 계좌, 1조원을 넘는 가입실적을 올리고 있는 히트 상품이다.
또한 최저 가입금액도 제한이 없고 인터넷뱅킹 및 텔레뱅킹, 창구이체, 수표발행, 자동화기기(ATM/CD) 이용 수수료 등이 전액 면제된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금리는 예치 건별로 최초 30일간은 연 0.1%이지만 31일째부터는 연 5.1%(세전)의 금리를 적용받기 때문에 10월 가입고객은 12월에 5.1%의 금리를 적용 받아야 하지만, 이번 이벤트를 통해 12월 한 달 동안은 2.0%가 더 높은 연 7.1%(세전)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이벤트는 10월에 하지만 금리 선물은 크리스마스 때에 이르기 때문에 이벤트 이름이 10월의 크리스마스인 셈.
한편, SC제일은행은 구세군과 손잡고 지난달 두드림통장의 수익금 일부를 불우노인 100명의 백내장 수술비로 지원해 오는 10월 4일 구세군 100주년 기념행사 때
수술 지원 약정서를 구세군 측에 전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