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기획재정부는 이같이 밝히고 이번 차관회의에는 기존 각 경제부처 차관 외에 한국은행 부총재, 한국소비자원 원장,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회장 등을 포함해 민관합동 형식으로 열린다고 설명했다.
재정부는 앞으로도 매월 소비자물가 발표 직후 '물가 및 민생안정 차관회의'를 민관합동회의로 개최해 정책적 노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1일 통계청이 발표한 '9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9월중 소비자물가는 전년동월대비 5.1% 상승해 4개월 연속 5%대 고공행진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