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금융구제안이 재상정된다는 소식으로 미국 다우지수가 급등했고 역외NDF선물환율도 1180원으로 장을 마쳤다.
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3분 현재 1192.30/60원으로 전날보다 14.70/4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10월물은 1190.00원으로 전날보다 26.8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189.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18.00원 급락 출발했고 이후 하방경직성이 유지되면서 1190원대에서는 잠시 지지를 받는 모습이다.
시장참여자들은 미국 금융시장이 다소 안정되면서 환율도 하락압력을 받을 것으로 보면서도 급변하는 정세에 방향성이 다소 혼란스럽다고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