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구제금융법안 부결에 따른 세계 석유 수요 감소 및 경기침체 우려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1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30일 싱가포르 현물시장에서 거래된 두바이유는 전일보다 6.17달러 내린 배럴 당 87.9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또 지난 30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4.29달러 오른 100.6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영국 런던 ICE 선물시장의 10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는 전날보다 2.40달러 오른 배럴당 93.54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