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석유화학부문의 이익감소에도 불구하고 석유정제부문의 2/4분기 대규모 유지보수로 인한 기저효과, E&P 및 윤활유 부문의 성장으로 인하여 3/4분기의 이익의 감소폭이 타정유사에 비해서 낮은 점도 유리한 점"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낮은 광구매입비용의 유지 및 주도적 탐사역할의 강화 등이 향후 SK에너지의 과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 내용.
■ 아시아 최대수준의 정제시설, 업스트림에서 다운스트림까지
일생산량 111.5만배럴에 이르는 국내 최대의 정유화학회사임. E&P 뿐 아니라 석유정제, 석유화학, 윤활유 사업 등 업스트림에서 다운스트림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정유회사로서 업황의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사업포트폴리오를 통한 안정적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것이 장점.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만원, 높아가는 밸류에이션 매력
2008년 예상 PER 10.0배, PBR 1.3배의 현재주가는 글로벌 뿐 아니라 아시아 PEER 그룹의 PER평균치 11배와 비교시에도 낮은 밸류에이션임. 석유화학부문의 이익감소에도 불구하고 석유정제부문의 2분기 대규모 유지보수로 인한 기저효과, E&P 및 윤활유 부문의 성장으로 인하여 3분기의 이익의 감소폭이 타정유사에 비해서 낮은 점도 유리한 점.
■ 장기적 관점에서 E&P의 성장이 관건
페트로차이나, 시노펙 등 역내 유사한 업스트림 회사와 비교시 가채매장량의 절대적인 수준 차이가 있으나 한국 유일의 E&P 회사로 향후 E&P부문의 이익기여도가 점차 증가한다는 점에 주목해야 할 것임. 낮은 광구매입비용의 유지 및 주도적 탐사역할의 강화 등이 향후 SK에너지의 과제가 될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