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대부업 시장은 2008. 4월말 현재 지방자치단체에 등록되어 있는 대부업체가 약 18,000개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있다. 이는 2005년 9월에 개정된 대부업법(대부업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보호에 관한 법률)의 시행으로 등록대상이 확대되고 벌칙이 강화됨에 따라 음성업체가 등록하면서 그 수가 증가하였다. (2005년 9월말까지 등록업체 : 약 14,000개)
- 외환위기 이후의 경기양극화, 내수부진 등으로 서민층의 경제력이 취약해진 것이 대부시장 이용의 근본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생활자금 용도의 급전마련을 위해 대부시장을 이용하는 고객의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 2007년말 전체 대부시장의 규모는 대부잔액 기준으로 16조 5천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전체 이용자수는 약 189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전체 대부시장규모 16조 5천억원 중 등록업체에 의해 공급되는 대부시장규모는 약 8.2조원이며, 나머지 8.3조원은 무등록업체 및 지인으로부터 차입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 주요업체별 시장점유율은 아래와 같으며, 동양캐피탈(주)의 2007년도 시장점유율은 0.4%이나, 지원행위 당시인 2004년도 시장점유율은 3.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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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업체별 시장점유율(2007년, 대부잔액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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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앤캐시: 대부잔액 7100억원 (점유율 8.6%)
▶ 산와머니: 4227억원 (5.1%)
▶ 리드코프: 899억원 (1.1%)
▶ 도양캐피탈: 352억원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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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금융위원회 보도자료(2008.6.3.), 전자공시시스템 및 동양캐피탈(주) 제출자료, 공정위 재인용.
※참고: 러시앤캐시는 아프로파이낸셜그룹소속 아프로소비자금융(주) 등 6개 대부업체의 전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