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모듈의 경우 이미 GPS모듈 등 일부는 판매중인 것도 있으며 대부분은 판촉단계 내지는 개발단계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기사는 29일 오전 10시 20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파트론 이수철 부사장은 29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이같이 밝히며 신규사업에 대한 비전을 설명했다.
이 부사장은 "통신쪽을 하다보니 다른 생소한 신규사업 보다는 관련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RF모듈사업 외에도 비공식적으로 아이템 몇 개를 진행중에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블루투스, GPS, DMB 등의 송수신을 위해선 다양한 모듈이 필요하다"며 "현재의 사업과 일맥상통하기도 하고 바이어들 또한 비슷해 영업하기에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파트론의 주 사업인 안테나와 카메라모듈, 수정발전기의 매출추이도 갈수록 증가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카메라모듈의 경우 월매출 40억원을 돌파하는 수준으로 전년대비 3~4배 이상 늘어났으며, 수정발진기 또한 삼성전자 납품이 증가하면서 효자노릇을 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전해왔다.
이를 통해 회사측이 올해 기대하는 실적수준은 전년대비 2배 가까이 증가한 매출 1200억원, 영업이익 150억~200억원 수준을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