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미국 금융안정 대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고 대응책을 지켜보자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2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8분 현재 1154.60/90원으로 전날보다 0.10/40원 상승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154.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0.50원 하락 출발한 이후 소폭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큰 움직임은 없는 상황이다.
국내증시가 10포인트 이상 하락하면서 조정양상을 보이고 있어 이에 따른 현동 흐름도 엿보인다.
시장참여자들은 미국발 금융구제안이 불확실성을 증대시키는 가운데 이에 대한 관망흐름이 다소 우세하다고 점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