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 유럽, 영국, 스위스 등과 통화스왑 협정을 체결하거나 확대한 이외에 추가적인 달러 유동성 지원을 위해 그 범위를 확대한 것이다.
호주준비은행 및 스웨덴 리스크방크와는 각각 100억 달러, 덴마크 내셔널뱅크와 노르웨이중앙은행과는 각각 50억 달러 규모의 통화스왑을 체결, 총 300억 달러의 유동성 지원 체계를 갖췄다. 통화스왑 협정은 내년 1월 30일까지가 기한이다.
한편 이번 새로운 통화스왑 협정으로 총 2770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금융시장 유동성 공급 체계를 갖추게 됐다.
FRB는 성명서를 통해 "중앙은행들은 지금처럼 금융시장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는 계속 협력해 나갈 것이며, 필요할 경우 추가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